금주 토요일(2014년07월12일)부터 택배회사가 주5일 근무 정착을 위해 토요일 배달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우체국택배는 전면 중단되며, 타 택배회사도 앞으로는 토요일 배달이 어려워질 예정입니다.
고객님께서는 미리 일정을 확인하셔서 주문을 좀더 앞당겨 주시거나, 토요일은 퀵서비스(비용별도) 등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당사에서 금요일 배송 출발된 제품은 월요일에 받아보실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토요배송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또다른 서비스를 더욱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CK(캠코리아) 임직원 일동 -